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 승인

기사승인 [0호] 2018.08.06  16:40:46

공유
default_news_ad2

- 국제행사심사위(8.3) 최종 승인, 보령을 서해안권 해양관광의 메카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지난 3일(금) 기획재정부 주관 제112차 국제행사심사위원회에서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를 주제로 열리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2022년 7월부터 한 달간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공동 주최하고 해양수산부가 후원한다.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국내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보령 머드축제를 한단계 발전시키고 해양자원 산업화의 비전과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국제행사심사위원회 최종 승인으로 전체 사업비 145억 5천만원(국비 43억 5천만원, 도 29억원, 시 29억원, 수익사업 44억) 중 43.5억 원이 국비로 지원되며, 그 밖에도 사업 추진을 위한 공유수면 점용허가, 규제개선 등 행정적, 정책적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박람회는 해양머드, 해양치유, 해양레저관광 분야를 주제로 한 10개의 전시관과 머드 체험시설, 비즈니스 미팅, 국제학술대회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박람회에 맞추어 마리나항, 해상 낚시터, 해양치유센터 등 해양관광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으로, 많은 국민들이 박람회에서 해양레저관광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가 국내 해양자원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이를 통해 해양산업과 해양관광이 지역경제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박람회를 통해 충남이 대한민국의 해양머드, 해양치유, 해양레저관광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력하여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장 조감도(주 행사장)

김영호 기자 kyh3628@hdhy.co.kr

<저작권자 © 현대해양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