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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빅데이터 구축에 박차

기사승인 [0호] 2018.09.11  11: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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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한국정책학회 추계학술대회 성료

[현대해양 최정훈 기자]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가 향후 항만물류 빅데이터 구축에 집중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전략이다.

최근 BPA는 2018년도 (사)한국정책학회 추계학술 대회에 참가하여 부산항의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 및 사례를 발표하였다.

▲ 부산항 전경

지난 7일~8일 양일간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에서 열린 (사)한국정책학회 추계학술대회는 '4차산업혁명과 생활공감정책'이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적 변화에 대한 진단과 국민이 생활 속에서 공감하는 정책 제시를 위해 개최되었다.

BPA는 동 학술대회에서 ‘우리나라 무역 최전선 부산항의 빅데이터 적용 현황 및 노력’이라는 주제로 부산항 및 해운항만물류분야에 산재한 다양한 정보를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통해 가치있는 정보로 가공·제공하여 부산항 관련업계의 부가가치 창출에 적극 지원하고 있는 사례를 발표하였다.

BPA 관계자는 “향후 부산항 기반 산업 관계자와 공공데이터를 적극 공유하여 대국민 서비스 향상 및 업계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혁신사례를 확산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사업추진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정훈 기자 hdhy@hdhy.co.kr

<저작권자 © 현대해양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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