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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세계 3대 조선해양박람회 참가

기사승인 [0호] 2018.09.11  11: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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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함부르크 조선ㆍ해양박람회서 마케팅, 미팅 진행

▲ 한국해양대 학생들이 독일 조선해양박람회에 참가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현대해양 최정훈 기자] 한국해양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 단장 유일선 교수) 소속 학생들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된 '2018 독일 함부르크 조선ㆍ해양박람회(SMM 2018)'에 협력기업인 한라IMS, ㈜한신전자, ㈜KSV와 함께 참가했다.

함부르크 메세가 주관하는 SMM은 그리스에서 열리는 ‘포시도니아’, 노르웨이에서 열리는 ‘노르시핑’과 함께 세계 3대 조선·해양 박람회로 꼽힌다.

GTEP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산학협력을 통하여 지역특화 무역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펼치고 있는 사업이다. 한국해양대는 지난 2009년 이후로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과 협약을 맺고 해외마케팅 전반을 지원하여 미래 무역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GTEP사업단 학생들은 부스설치, 회사 제품소개, 바이어와의 미팅 등 전시회 대부분의 업무에 참여했다.

이우성 학생(국제무역경제학부)은 “세계 최대 해양박람회 중 하나인 함부르크 SMM에 참여하여 글로벌 해양 기업들의 다양한 기술과 마케팅 방법 그리고 글로벌 동향을 직접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또한 박준흠 학생(해운경영학부)은 “SMM 2018에 참여하는 동안 바이어와 협상하고 계약하는 과정 등을 직접 마주하면서 무역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관련 업무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정훈 기자 hdhy@hdhy.co.kr

<저작권자 © 현대해양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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