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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추석 제수용 수산물 일주일 전 준비하는 게...

기사승인 [0호] 2018.09.13  16: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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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23만 1,000원·대형유통업체 32만 4,000원”…“수산물, 추석 5∼7일 전 구매 적기”

 

[현대해양 변인수 기자] 민족의 명절 한가위가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시점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 이하 aT)는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한 추석 차례상 차림비용 조사 결과 및 수산물 등의 구매적기를 13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9.12일 기준 전국 19개 지역의 18개 전통시장과 27개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추석 성수품 28개 품목을 조사한 결과, 이번 추석 차례상 차림비용은 전통시장은 23만 1,000원, 대형유통업체는 32만 4,000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aT는 지난 10년 동안 누적해온 추석 성수기 가격을 분석하여 부류별 구매적기를 발표하였다.

수산물은 정부비축물량이 방출되어 안정세를 보이겠으나, 추석이 임박할 즈음 소폭 오름세가 형성되므로 제수용 수요가 집중되기 전인 추석 5∼7일 전에 장을 보면 더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다. 특히 명태는 부침용(동태전) 수요가 많은 2∼4일전을 피해 구매하는 것이 유리하다.

채소류(배추·무 등)는 계약재배 및 수매비축물량이 안정적으로 공급되는 가운데,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추석 1∼2일 전)를 피해 추석 3∼5일 전에 구입하는 것이 저렴하다.

아울러 과일류(사과·배)는 추석 1주 전부터 여러 품종이 집중 출하되고 공급도 원활해지기 때문에 추석 6∼8일 전에, 축산물은 선물용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추석 11∼14일 전)를 피해서 추석 4∼6일 전에 구매를 권장한다.

현재 정부는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기간에 주요 10대 성수품 공급량을 평시대비 1.4배 확대하고 있고, 추석 전 수요가 몰리는 과일·축산물 선물세트도 꾸준히 특별 공급할 예정이다.

과일 선물세트는 지난해보다 40% 확대한 7만 개의 알뜰선물세트를, 축산물은 10만원 이하의 실속형 한우 선물세트 및 삼겹살·갈비 등으로 구성된 한돈 선물세트를 공급한다.

추석 차례상 구입비용의 상세정보 및 관련자료는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농산물 유통정보 홈페이지(www.kamis.or.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그 밖에도 직거래장터 등 오프라인 장터 정보 등은 싱싱장터 홈페이지(www.esingsing.com) 또는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변인수 기자 hdhy@hdhy.co.kr

<저작권자 © 현대해양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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