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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수산항 바다체험축제 즐기세요

기사승인 [0호] 2018.10.12  22: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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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연어축제·어미연어맞이 생태체험행사 등 연계

‘제4회 수산항 바다체험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수산항 요트마리나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투명카누체험.

[현대해양 박종면 기자] 동해안 대표 어촌체험마을인 수산어촌체험마을에서 ‘제4회 수산항 바다체험축제’가 펼쳐진다.

강원도 양양군 수산어촌체험마을(대표 김영환)은 수산어촌체험마을이 주최·주관하고 양양군, 강원어촌특화지원센터,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 강원도 요트협회, ㈜가비마린 등이 후원하는 ‘제4회 수산항 바다체험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수산항 요트마리나 일원에서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이 축제에서는 투명카누체험, 물총보트체험, 요트승선체험, 어선승선체험 등의 승선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최고 인기를 누리는 투명카누체험은 지난해 4회 운영에서 횟수를 대폭 늘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더 많은 방문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와 함께라면 항·포구 내에서 즐길 수 있는 투명카누와 물총보트가 좋다. 이용료는 2인승 1만원, 4인승(투명카누)은 2만원.

이밖에도 문어빵 만들기, 해초비누 만들기, 미역쿠키 만들기, 연날리기, 달고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 어촌에서 직접 생산, 판매하는 지역 특산물을 구입할 수도 있다.

가벼운 산책과 함께 동해안의 멋진 풍광을 감상하고 싶으면 수산항 북측에 자리한 봉수대전망대를 올라도 좋다. 수산봉수대는 과거 봉화를 피우던 자리로 잘 정비된 데크길을 따라 10여 분 정도 오르면 방파제에 부서지는 파도소리를 배경으로 길게 늘어진 해안선을 감상할 수 있다.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http://susan.seantour.com)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033-673-3677

한편, 18일부터 21일까지 인근 남대천둔치 일원에서는 ‘2018 양양연어축제’와 어미연어맞이 생태체험행사가 함께 열려 깊어가는 가을 양양에서 다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종면 기자 frontie@hdhy.co.kr

<저작권자 © 현대해양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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