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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협회, 해양수산 취업박람회서 채용컨설팅 진행

기사승인 [0호] 2018.09.11  15: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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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부산국제여객터미널, 13일 인천 삼산월트체육관에서 진행

“열정과 패기로 뭉친 해양수산 인재들, 한국어촌어항협회로 오세요!”

한국어촌어항협회(이사장 최명용)는 지난 6일 부산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일자리의 바다, 2018 해양수산 취업박람회’에 참가해 해양수산 분야 구직 청년들에게 채용 컨설팅을 진행한데 이어, 오는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도 채용컨설팅을 진행한다.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등이 공동 주최‧주관한 금번 취업박람회는 총 177개의 정부 및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참여해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취업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현장면접을 통해 채용을 진행하는 ‘채용관’, △해양수산 분야 기업‧기관의 일자리 정보를 체공하는 ‘채용정보관’, △선배취업자가 진로상담과 취업노하우를 전수하는 ‘채용상담관’ 등이 운영된다.

특히, 이번 협회는 국내 해양수산을 대표하는 두 지역의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 하면서 지원서 작성부터 직업기초능력 검사, 면접 전형 등 실질적인 취업상담으로 구직자들의 진로탐색 기회를 도울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해양수산 분야의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및 구직자와 채용 관련 만남의 장이 마련되어 서로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따라 많은 젊은 청년들이 우리 협회를 비롯해 좋은 기관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어촌어항협회 인사담당자가 박람회에 참관한 구직 청년들과 취업 상담을 나누고 있다.

한편, 협회는 지난 8월 공개채용에서 신규직원 총 38명을 채용하는 등 해양수산 분야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변인수 기자 hdhy@hdhy.co.kr

<저작권자 © 현대해양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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